된거야
VERB
(1)
[/dɛnˈɡʌ.ja/ko-KR]
なった
literal
/
なっています
literal
/
できている
literal
/
実現した
literal
/
そうなっている
literal
/
状況説明
untranslatable
(The phrase can imply a contextual statement or situation that lacks a single verb form in Japanese.)
‘된거야’는 동사 되다의 과거형 어미 ‘-(으)ㄴ’에 의존 명사 ‘것’과 서술격 조사 ‘이다’, 그리고 종결 어미 ‘-야’가 결합하여 이루어진 표현입니다. 주로 어떤 일이나 상황이 완료되었거나, 목표가 달성되었거나, 혹은 어떤 상태나 사실이 확정되었음을 말하는 데 사용됩니다. 즉, ‘일이 이루어졌다’, ‘목표가 달성되었다’, ‘상황이 그렇게 되었다’ 등 어떤 결과나 결론을 설명하거나 확인하는 의미를 가집니다. 일본어에서는 이처럼 한 단어로 ‘상황의 완료나 확정’을 포괄적으로 표현하기 어렵기 때문에, 문맥에 따라 ‘なった(되었다)’, ‘できている(되어 있다)’, ‘実現した(실현되었다)’, ‘そうなっている(그렇게 되어 있다)’ 등 다양한 표현으로 풀어 설명해야 합니다.
irregular
| past | present |
|---|---|
| 된 | 된다 |
- 프로젝트는 드디어 된거야! — 오랫동안 기다렸던 프로젝트가 마침내 성공적으로 완료되었음을 알리는 말.
- 드디어 졸업 시험에 합격했으니, 다 된거야. — 졸업 시험 합격으로 모든 과정이 순조롭게 마무리되었음을 강조하는 말.
- 네가 도와준 덕분에 일이 잘 된거야. — 다른 사람의 도움으로 일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음을 인정하고 설명하는 말.
PART
(1)
[/dɛnˈɡʌ.ja/ko-KR]
‘된거야’는 문법적으로는 동사 되다의 활용형과 설명형 종결 어미 ‘-거야’가 결합된 형태이지만, 한국어 문법에서 독립적인 ‘조사(Particle)’로 분류하기는 어렵습니다. 그럼에도 불구하고, 때로는 특정 상황이나 사실을 명확히 설명하거나 확인하는 대화체 표현으로 사용되어, 문장 끝에서 전체 문장의 내용에 대한 확신이나 해명을 더하는 역할을 할 수 있습니다. 이는 일본어의 ‘って’, ‘という’, ‘の’ 등 대화에서 정보의 전달 방식이나 내용을 강조하는 역할을 하는 표현과 그 맥락이 유사할 수 있습니다. 예를 들어, 어떤 결과에 대해 “된거야”라고 말할 때, 단순한 완료를 넘어 “이렇게 된 사실이야”, “이것이 현재 상황이야”와 같은 설명적 어감을 가집니다.
- “다 끝낸 거지?” “응, 된거야.” — 앞선 질문에 대해 특정 작업이 완료되었음을 간결하게 확인해주는 대답.
- 이제 다 된거야. 걱정할 필요 없어. — 모든 문제가 해결되었거나 상황이 잘 마무리되었음을 설명하며 안심시키는 말.
- 네 말이 맞았어, 결국 된거야. — 상대방의 예측이나 의견이 옳았음을 인정하고, 그 결과가 현실이 되었음을 설명하는 말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