ばかり

NOUN (1)
[/bakaɾi/ja-JP]
밖에 literal / 단지 neutral / 빈약한 neutral / 개념 문장 untranslatable (No direct equivalent concept in KOREAN, implying 'only' or 'just' in a nuanced context.)
Synonyms つもり formal , ばかり colloquial
Antonyms すべて

바카리(ばかり)는 명사적으로 사용될 때, 어떤 한정된 범위, 양, 또는 한 가지 행동에 초점을 맞추어 '오직 ...만', '...뿐', '...정도'와 같은 의미를 나타냅니다. 한국어의 '밖에', '단지' 등과 유사하게 번역될 수 있지만, 때로는 한국어에서 하나의 단어로 정확히 옮기기 어려운 미묘한 뉘앙스, 즉 '그것 외에는 다른 것이 없다'는 한정이나 '오직 그것만을 하고 있다'는 반복적이고 때로는 부정적인 뉘앙스를 포함하기도 합니다. 예를 들어, 부정적인 행위와 결합하여 '맨날 ~만 한다'는 불평의 뉘앙스를 가질 수 있습니다.

  • 彼は文句ばかり言っている。 — 그는 불평만 하고 있다.
  • この部屋には本ばかりだ。 — 이 방에는 책뿐이다.
  • 彼女は寝てばかりで、何も手伝わない。 — 그녀는 잠만 자고 아무것도 돕지 않는다.
  • 子供は遊びばかりで、勉強しない。 — 아이는 놀기만 하고 공부는 안 한다.
ADV (1)
[/bakaɾi/ja-JP]
단지 neutral / 그저 neutral / 막연하게 neutral / 한정된 개념 untranslatable (No direct single-word translation, encapsulates nuances of limitation.)
Synonyms だけ neutral , ほんの neutral
Antonyms 全然

바카리(ばかり)는 부사적으로 사용될 때, 여러 가지 한정이나 시간적 근접성을 나타냅니다. 주로 동사 뒤에 붙어 '막 ~하려는 참이다' (예: 今から出かけるばかりだ。), '~한 지 얼마 안 되었다' (예: 食べたばかりだ。), 또는 '오직 ~만' (예: その事ばかり考える。)과 같은 의미를 표현합니다. 한국어의 '단지', '그저'와 유사한 부분이 있지만, 시간적 근접성을 나타내는 경우에는 한국어에서 '막', '방금' 등의 부사나 '~한 지 얼마 안 되었다'는 구문으로 풀어 설명해야 하는 경우가 많아, 하나의 단어로 완벽히 대응하기 어렵습니다. 특정 행동이나 상태가 '임박했다'는 의미로도 사용됩니다.

なし
plural
なし
  • 彼は今、家を出たばかりだ。 — 그는 방금 집을 나섰다.
  • 食事は、今出来たばかりです。 — 식사는 방금 막 되었습니다.
  • 今から出発するばかりだ。 — 이제 막 출발하려 한다.
  • そのことばかり考える。 — 그 일만 생각한다.